스코틀랜드에 있는 트럼프의 골프 리조트 중 하나입니다.
골프장 한복판에 '가자는 판매 대상이 아니다'라는 문구가 스프레이로 적혀 있습니다.
골프장 건물 벽면에도 빨간 페인트가 뿌려졌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가자지구를 소유해 관광지로 개발하고, 가자 주민들은 다른 지역으로 보내겠다고 한 데 대한 반발입니다.
트럼프의 최측근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에 대한 반감은 더 과격한 방식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트럼프가 취임한 지난 1월 20일 이후 테슬라와 관련해 적어도 12건의 폭력 행위가 접수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매장에 "머스크는 나치", "엿 먹어라"라고 써 놓거나, 술병으로 만든 화염병이 던져졌습니다.
지난 2월에는 한 남성이 오리건주 테슬라 매장에 반자동 소총을 난사하는 일도 벌어졌습니다.
머스크가 정부효율부를 이끌며 미국 정치를 쥐락펴락하고, 유럽을 향해서는 극우성 발언을 내놓는 데 대한 불만으로 보입니다.
골프장 한복판에 '가자는 판매 대상이 아니다'라는 문구가 스프레이로 적혀 있습니다.
골프장 건물 벽면에도 빨간 페인트가 뿌려졌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가자지구를 소유해 관광지로 개발하고, 가자 주민들은 다른 지역으로 보내겠다고 한 데 대한 반발입니다.
트럼프의 최측근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에 대한 반감은 더 과격한 방식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트럼프가 취임한 지난 1월 20일 이후 테슬라와 관련해 적어도 12건의 폭력 행위가 접수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콜로라도주에 있는 테슬라 매장은 지난 1월 29일부터 무려 13일간 테러에 시달렸습니다.
매장에 "머스크는 나치", "엿 먹어라"라고 써 놓거나, 술병으로 만든 화염병이 던져졌습니다.
지난 2월에는 한 남성이 오리건주 테슬라 매장에 반자동 소총을 난사하는 일도 벌어졌습니다.
머스크가 정부효율부를 이끌며 미국 정치를 쥐락펴락하고, 유럽을 향해서는 극우성 발언을 내놓는 데 대한 불만으로 보입니다.
백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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