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고용위기와 한국경제 취업자 수 2029년부터 감소…저출생 악몽 ‘눈앞에’ 경향신문 원문 입력 2025.03.18 06:00 최종수정 2025.03.18 10:36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