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경찰서, 개인형이동장치 업체와 함께한 교통안전 캠페인
사진|강릉정보공업고등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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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강릉정보공업고등학교(교장 최기원)는 3월 19일(수) 15시 40분부터 학교 교문 앞에서 올바른 개인형이동장치(PM) 운행과 관련된 하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강릉정보공업고등학교 학생자치회 학생들을 비롯하여 강릉경찰서 교통과 경찰관들과 개인형이동장치 운영 업체가 동참했다.
개인형이동장치 중 특히 전동퀵보드 관련 사고가 많이 발생하여 학생자치회 학생들은 안전한 전동퀵보드 운행 방법이 적힌 피켓을 들고 홍보했다. 강릉경찰서 교통과 경찰관과 개인형이동장치 운영 업체에서도 안전한 운행 방법을 홍보하며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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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안전부장 교사 김태현은 “학생들에게 무작정 전동퀵보드를 운전하지 않도록 막기보다는 교통법규를 지키면서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사고를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라고 생각되어 유관기관인 경찰서와 운영 업체와 함께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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