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슬램 정호원 선수와 이문영 감독, 김승겸 코치 시너지 기대
보치아 종목 육성 본격화…전지훈련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도 기대
보치아 종목 육성 본격화…전지훈련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도 기대
사진|속초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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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속초시가 속초시장애인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보치아팀을 창단하며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보치아 종목 육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3월 20일, 청소년수련관 실내체육관에서 창단식을 개최하고 첫발을 내디딘 보치아팀은 이문영 감독, 김승겸 코치, 정호원 선수 등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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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장애인 체육 육성과 전문 선수 지원을 위해 창단한 보치아팀은 향후 국내외 주요 대회에 참가하며 속초시를 대표하는 장애인 체육팀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시에서는 특히 보치아팀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장애인 체육을 더욱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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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속초시 보치아팀 창단과 연계되는 다른 지역의 보치아팀 전지훈련 유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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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속초시민 모두의 마음을 모아 보치아팀이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응원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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