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비상계엄 선포 뒤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취임해 하루하루 버티고 지나오는 게 힘들었다며 이같이 토로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이 탄핵의 공포에서 벗어나 입법부에 준 권한을 국민과 나라를 위해 제대로 쓸 수 있도록 민심과 호흡하면서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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