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 교정 전문 다비치안경체인본부와 가맹점주 일동이 전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지역의 복구와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다비치 봉사 기금을 활용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봉건 다비치안경 상임 대표와 310개의 가맹점주는 "이번 대형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보신 지역 주민분들과 산불 진화를 위해 고생하시는 관계자분들을 돕기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며 "추후 산불이 진화 되는 대로 전국의 가맹점과 함께 하는 다비치안경 봉사단을 파견하여 의성, 울주, 안동 등 산불 피해 지역에 직접적인 도움을 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다비치안경은 전국의 310개의 가맹점과 함께 눈 건강 시력 지킴이 봉사 활동을 통해 전국의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의 눈 건강 및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얼마 전 눈 건강 시력 지킴이 봉사활동 820회를 맞이했다. 또한, 자사 브랜드 비비엠 안경테 판매 금액의 일부를 다비치 봉사 기금으로 축적하고 있다. 다비치안경은 꾸준한 선행을 통해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가치를 실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투데이/이령 기자 (leer0628@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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