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스토리 |
베트남 단독여행 전문 브랜드 ‘베트남스토리’가 2025년을 맞아 푸꾸옥 지역 단독 패키지 상품을 전면 리뉴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국내 최초로 푸꾸옥 패키지를 선보였던 베트남스토리는 10년간 축적한 여행 설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 푸꾸옥 전역을 자유롭게 누릴 수 있는 맞춤형 단독 여행 상품군을 강화하며 본격 차별화에 나섰다.
푸꾸옥은 짧은 비행거리, 저렴한 물가, 다양한 항공 노선, 그리고 한국에서 경험할 수 없는 다채로운 액티비티로 한국인 여행객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로 대한항공은 푸꾸옥 노선을 성수기 하루 2편으로 증편했으며, 티웨이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주요 항공사들도 베트남 노선을 적극 확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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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꾸옥은 3월부터 5월 초까지 ‘최고의 여행 시즌’이다. 건기인 이 시기는 평균 기온 27~30도로 맑고 쾌적한 날씨로, 에메랄드빛 바다와 백사장이 어우러진 켐비치, 싸오비치, 혼똠섬 등 천혜의 자연을 즐기기에 최적기다. 특히 세계 최장 3선 케이블카를 타고 이동하는 혼똠섬과 워터파크‧롤러코스터‧쇼 등 복합 테마파크를 포함한 썬월드 복합 콘텐츠는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2인 이상이면 365일 언제든 출발 가능한 ‘우리끼리 단독 여행’ 구조로, 여행 일정을 여행자의 취향에 맞춰 일대일로 설계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식사, 차량, 숙소 모두 자유롭게 조정 가능해 다양한 연령대의 가족여행이나 부모님과 함께하는 효도여행 수요에도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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