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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이슈 스타와의 인터뷰

    아시아의 여신 배우 진유아(본명 박세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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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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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걸그룹 에이요(A-YO) 출신 메인보컬로 데뷔해, 배우로서도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활동명 진유아 진아림 (본명 박세미). 음악, 연기, 모델, 홍보대사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그는 최근 미인대회 1등출신으로 여러번 미인대회 심사위원으로도 참여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온 그녀에게 연예계 활동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

    Q. 배우와 연예인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저는 중학교 시절부터 캐스팅을 많이 받았어요. 다음카페 2위 얼짱 박세미로 유명하기도 했고, 자연스럽게 연예계에 관심을 갖게 됐죠. 사람들 앞에 서는 것도 좋아하고, 새로운 도전을 통해 제 이미지를 바꾸는 걸 즐깁니다. 연예인이라는 직업은 늘 스스로를 돌아보게 해주는 것 같아요.

    Q.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신데,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무엇인가요?

    드라마 사심연구소, 뮤지컬 사랑을 이루어드립니다, 그리고 엄마 없는 하늘 아래같은 작품들에서 주연을 맡았던 경험이 소중해요. 연기를 통해 다양한 인물의 삶을 체험할 수 있다는 게 참 매력적이더라고요. 작품 제의가 들어와도 시놉시스를 꼼꼼히 읽고 선택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Q. 최근 미인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셨습니다. 특별한 계기가 있었나요?

    예전부터 모델 활동도 병행해 왔어요. 미인대회 1등 출신 자격으로 메이퀸코리아 심사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다 보니, 심사위원 역할도 제게 새로운 경험이 되더라고요.

    Q. 팬과의 소통에 대한 생각은 어떠신가요?

    팬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되죠. 다만, 과도한 관심이나 사적인 영역을 넘는 행동은 자제해 주셨으면 해요. 저를 응원하는 마음은 충분히 느끼고 있고, 그런 분들께 감사한 마음이에요. 앞으로도 건강한 소통을 이어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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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연기 외에도 CEO, 모델, 방송인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계신데요. 비결이 있다면?

    사실 특별한 비결은 없어요.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았고, 노력하다 보니 하나둘 기회가 생긴 것 같아요. 고등학생 때부터 옷가게를 운영하기도 했고, 지금도 옷가게 ceo 대표이자 연예인 배우를 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여러 가지 일들을 시도하고 있어요. 책임감과 꾸준함이 중요한 것 같아요.

    Q. 배우로서의 삶은 어떤가요?

    제 삶 자체가 하나의 영화 같다고 느낄 때가 있어요. 여러 장르의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만나고, 그들을 통해 제 자신도 조금씩 성장하는 것 같아요. 음악도 좋아해서 앞으로는 음악을 통해서도 팬들과 더 자주 소통하고 싶습니다

    Q. 주연 작품에 꾸준히 참여하고 계시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연기를 할 때는 캐릭터에 몰입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어떤 작품이든 그 인물이 제게 맞는지 고민을 많이 해요. 주연이라는 타이틀보다는 캐릭터 자체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좋은 배역이라면 비중과 상관없이 도전할 생각이에요.

    Q.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계획과 목표가 있다면?

    지금까지는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면서 저를 확장해가는 과정이었어요. 앞으로는 한층 더 깊이 있는 연기와 음악 활동을 보여드리고 싶고, 저만의 브랜드도 조금씩 준비해나가고 있어요. 어떤 모습이든 진심을 담아 좋은 에너지로 다가가고 싶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이렇게 50만 사생팬클럽을 소유하고 있는 배우 진유아 박세미씨와의 인터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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