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미술의 세계 [심사평] 거대 담론에 치우치지 않는 ‘보편적 휴머니즘’ 조선일보 원문 제37회 이중섭 미술상 심사위원회 김인혜·류철하·서성록·심상용·정일주 입력 2025.04.03 01:38 최종수정 2025.04.03 08:44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