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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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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리, 디시트렌드 인기 속 제대 후 복귀 신호탄…'현역가왕2 콘서트 안양' 출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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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가수 성리가 1년 6개월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무대에 복귀한다. 오는 26일 육군 제5보병사단에서 만기 전역하는 성리는, 전역 열흘 후인 6월 7일 '2025 현역가왕2 전국 콘서트 – 안양' 무대에 오르며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한다.

    스타데일리뉴스

    출처=성리 개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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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리는 1994년 경북 안동 출신으로, 2012년 K-BOYS로 데뷔한 후 2017년 보이그룹 RAINZ의 리더이자 메인보컬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감성 짙은 솔로 보컬리스트로도 활발히 활동하며 두터운 팬층을 쌓았다. 방송연예와 K-POP을 전공하며 음악적 기반을 다져온 그는, 군 복무 기간 동안에도 성실하게 임무를 수행해왔다.

    전역을 앞두고 소속사 C2K 엔터테인먼트는 성리의 복귀를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안양 콘서트 무대는 그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첫걸음이 될 예정이다.

    한편, 2일 오후 4시 42분 기준 디시트렌드(dctrend) '무대에서 눈 못 떼는 매력! 트로트계 치명남 1위는 누구?' 일간 투표에서 성리는 2,047표를 얻어 13위를 기록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돌아오는 성리의 무대에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그의 복귀 활동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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