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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바티칸 성베드로 성당에 모인 추기경들이 지난달 26일 교황 장례미사 후 9일간 이어지는 추모 기간 ‘노벤디알리’의 8일째 미사를 마치고 퇴장하고 있다. 후임 교황을 선출하는 절차인 ‘콘클라베’는 7일 시작된다. 한국의 유흥식 추기경(앞줄 앞에서 두 번째)은 필리핀 출신의 루이스 안토니오 타글레 추기경과 함께 아시아 출신 교황 후보로 꼽힌다.
바티칸=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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