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까지 서울·세종·속초·안동서 8개 장터 열려
5월에는 14일 개막한 스페셜아트의 ‘원픽마켓’(조치원 문화정원)을 시작으로, 프린트아트리서치센터의 ‘마켓에이피 2025: 컬렉터 살롱’(현대백화점 천호점 문화홀)이 열린다. 6월에는 무소속컴퍼니의 ‘2025 bac 속초아트페어’(속초 칠성조선소) 등 4개 장터가 예정돼 있다. 8월에는 조선일보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청년 미술 축제 ‘아시아프(ASYAAF)’가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 284에서 열린다.
[허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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