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개월 아들 살해·유기한 친부 징역 10년·친모 집행유예 선고 한겨레 원문 입력 2025.05.16 11:30 최종수정 2025.05.16 11:5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