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서 고작 48% “이래선 어렵다”…비상 걸린 국힘 한겨레 원문 입력 2025.05.16 14:48 최종수정 2025.05.17 01:3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