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약국 프로그램 운영 모습(사진=한국교통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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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학생상담센터를 통해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지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일환으로 지난 15일 증평캠퍼스에서 '마음약국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마음약국 프로그램'은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 개선과 실질적인 상담 및 치유 활동 제공을 목표로,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를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은 증평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공동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을 대상으로 '단계별 N행시 짓기' '긍정 단어 키링 만들기' 등 참여형 체험활동을 통해 심리상담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는 데 중점을 뒀다.
학생상담센터는 이번 증평캠퍼스를 시작으로, 오는 28일 의왕캠퍼스에서, 그리고 9월 중 충주캠퍼스에서도 동일한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학생상담센터 곽정환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상담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용 방법을 널리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정신건강복지센터)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정신건강 증진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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