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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콘솔 및 인디게임 중심의 행사 '2025 플레이엑스포(PlayX4)'가 개막했다.
보드게임존·아케이드 공동관·추억의 오락실 등 관람객이 현장에서 다양한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들이 마련되었다.
그중 CRT 모니터로 실행되는 팩게임부터 조이스틱으로 조작하는 격투게임 등 20세기를 느낄 수 있는 '추억의 오락실' 공간을 영상으로 담아보았다.
오는 25일까지 4일간 열리는 플레이엑스포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킨텍스가 주관하는 수도권 최대 규모의 게임쇼다.
최순호 영상기자 csh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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