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취업설명회 참가 청년들 |
(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목원대는 재학생과 지역 청년들에게 다양한 해외 취업 정보 등을 제공했다고 9일 밝혔다.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2025 상반기 찾아가는 해외 취업설명회 글로벌 커리어 시작하기'를 진행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과 공동으로 재학생·지역 청년 등 95명에게 다양한 국가의 취업 정보를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해외 취업 지원사업 ▲영어권(미국, 호주, 캐나다,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 및 일본, 베트남, 중국, 독일, 멕시코 등 주요 국가 취업 정보 ▲월드잡플러스 해외 취업 지원사업 등을 소개했다.
서용호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은 "학생과 지역 청년들이 해외 취업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얻고 커리어 개발을 통해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기를 바란다"며 "변화하는 글로벌 채용 환경에 맞춘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chu20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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