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취업과 일자리 ‘근로자’를 ‘노동자’로 부를 수 있는 고용부 신임 차관 서울경제 원문 양종곤 고용노동전문기자 입력 2025.06.27 14:11 최종수정 2025.06.27 17:15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