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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4 (일)

    뭉쳐야찬다, 히카리 J리그 음바페 다운 '데뷔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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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연지 기자]
    문화뉴스

    히카리, 데뷔골 성공 / 사진제공= JTBC ‘뭉쳐야 찬다 4’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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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뉴스 최연지 기자) 그룹 판타지 보이즈(FANTASY BOYS)의 히카리가 데뷔 후 첫 고정 프로그램인 JTBC '뭉쳐야 찬다 4'에서 첫 골을 성공시켰다.

    지난 6일 방송된 '뭉쳐야 찬다 4' 14화에서 히카리가 속한 '라이온하츠FC'와 'FC파파클로스'가 치열한 접전을 펼치는 가운데, 히카리는 경기 후반 결정적인 순간 멀티골로 팀의 흐름을 바꾸는 데 기여했다.

    ​히카리는 일본 유소년 축구팀 출신으로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약 13년간 축구에 전념해왔으며 데뷔 전부터 축구 실력으로 주목받아왔다.

    또 'J리그 음바페'라는 별명을 가진 그는 이번 방송을 통해 그간 갈고닦은 기본기와 실전을 겸비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감독진은 물론 팬들의 기대에 부응했다.

    판타지리그에서 첫 데뷔골을 보여준 히카리가 앞으로 '뭉쳐야 찬다 4'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JTBC '뭉쳐야 찬다 4'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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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판타지 보이즈(FANTASY BOYS) / 사진제공=포켓돌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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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히카리가 속한 그룹 판타지 보이즈는 지난 2월 일본에서 콘서트를 개최했다.

    문화뉴스 / 최연지 기자 new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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