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사옥 '플레이뮤지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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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KCP가 스테이블코인 사업 기대감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 30분 NHN KCP는 전 거래일보다 21.21%(2460원) 오른 1만4060원에 거래됐다.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NHN KCP의 상승세는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관련해 동종업계 대비 경쟁력이 높아 최대 수혜주가 될 것이란 분석 덕이다. NHN KCP는 NHN페이코를 자회사로 두고 간편결제 서비스를 운영하며, 지난달에는 KRWPS, KSKOR, KSKRW 등 11종의 스테이블코인 상표권을 출원했다.
최재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수십만 개 가맹점을 보유한 NHN KCP가 스테이블코인 발행 이후 유통까지 담당할 가능성이 크다”며 “현재 업계에서 추진 중인 스테이블코인 사업의 진행 상황을 감안하면 NHN KCP가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이라고 말했다.
아주경제=신동근 기자 sdk6425@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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