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갈수록 거세지는 ‘강선우·이진숙 사퇴론’ 세계일보 원문 입력 2025.07.16 18:00 최종수정 2025.07.16 22:37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