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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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일본 '공동개발'로 위장해 무기수출…전쟁능력 강화 의도"
북한은 오늘(12일) 일본의 국제 군사협력 강화를 두고 "군사대국화 야망"과 "전쟁 수행 능력 강화" 의도라고 비난했습니다.- 2025.04.12 07:53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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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푸틴, 북한만으론 만족 못해...중국인 수백 명 참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연일 중국인의 전쟁 참전을 거론하며 동맹들을 향해 러시아 압박 수위를 끌어 올려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 2025.04.12 01:50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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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푸틴, 북한만으론 만족 못해…중국인 수백명 참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연일 중국인의 전쟁 참전을 거론하며 동맹들을 향해 러시아 압박 수위를 끌어올려달라고 촉- 2025.04.12 00:52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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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백두산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단양·경북동해안도(종합)
(파리·서울=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이재영 기자 = 백두산의 북한 영토가 유네스코(UNESCO) 세계지질공원에 등재됐다. 북- 2025.04.11 18:1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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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김정은 침공 가능성 높은데..." 중국에 점령당하는 한반도 우려한 주한 미군
유럽 주둔 미군을 감축할 건지 질문에 주한미군까지 포함해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던 트럼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 2025.04.11 10:36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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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애가 다음 후계자냐"…233만 유튜버가 묻자 북한 가이드 답변은
6년 만에 다시 열린 '평양 국제마라톤' 참여를 위해 최근 평양을 방문한 한 영국 유튜버의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2- 2025.04.11 10:14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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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쪽 백두산'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재
북한 영토에 속한 백두산이 유네스코(UNESCO) 세계지질공원에 등재됐습니다. 유네스코 집행이사회는 현지시간 10일 북한 쪽- 2025.04.11 10:11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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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사람들, 카메라만 꺼내면 달라져"…평양 간 영국인의 경험담
6년 만에 열린 '평양 국제마라톤대회' 참여를 위해 평양을 찾은 한 영국 유튜버 영상이 주목받고 있다. 약 233만명의 구독자- 2025.04.11 09:51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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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백두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재
백두산의 북한 영토가 유네스코(UNESCO) 세계지질공원에 등재됐습니다. 유네스코 집행이사회는 현지시간 10일 북한의 백두산을 세계지질공원으로 승인했습니- 2025.04.11 09:43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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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애가 김정은 후계자?"…英 유튜버 질문에 北 가이드가 한 말
북한은 최근 개최한 평양 국제마라톤을 계기로 5년 만에 관광을 일시 재개하면서 평양의 모습이 수백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영국- 2025.04.11 09:43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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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백두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재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백두산의 북한 영토가 유네스코(UNESCO) 세계지질공원에 등재됐다. 유네스코 집행이사회는- 2025.04.11 09:1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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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인태사령관 "주한미군 철수·감축시 북한 남침 가능성 커져"
한반도와 인도·태평양 지역을 담당하는 미군 사령관들이 현지시간으로 10일 일각의 주한미군 철수 또는 감축론에 대해 부정적인 입- 2025.04.11 01:24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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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인태사령관 "주한미군 철수하면 북한 남침 가능성 커져"
한반도와 인도·태평양 지역을 담당하는 미군 사령관들이 주한미군 감축론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새뮤얼 퍼파로 인도태평양- 2025.04.11 00:06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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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인태사령관 "주한미군 없으면 북한 남침 가능성 높아져"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한반도와 인도·태평양 지역을 담당하는 미군 사령관들이 10일(현지시간) 일각의 주한미군- 2025.04.10 23:4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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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의주 비행장 폭격기 재배치 완료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철도 화물 운송 및 검역 시설로 전환됐다가 복구공사가 이뤄지고 있던 북한 의주 비행장에서 약 4년 만에- 2025.04.10 14:22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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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이어 중국군까지 대거 등장" 다시 전쟁 판 키우는 러시아? [지금이뉴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군을 위해 싸우는 중국 국적자가 155명에 이른다고 주장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 2025.04.10 12:55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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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병 북한군 단체로 괴혈병..."개고기 먹는 아군" 인종차별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격전지인 쿠르스크 전선에 투입된 북한군이 비타민C 결핍으로 인한 괴혈병에 시달리고 있었으며, 러시아군- 2025.04.10 09:47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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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병 북한군, 괴혈병 앓아... “개고기나 먹는 애들” 인종차별도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 다수가 비타민C 부족으로 괴혈병을 앓고 있으며, 러시아군 사이에서 인종차별을 당했다는 우크라이나군 증언- 2025.04.10 08:31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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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지난해 새 연합 작전계획 서명"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한·미는 지난해 북한의 대량살상무기(WMD) 고도화에 대응해 정비해 온 새로운 연합 작전- 2025.04.10 04:56
-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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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군 "북한군, 피로 쓴 경험 통해 현대전에 번개처럼 적응"
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됐던 북한군이 빠른 속도로 현대전에 적응해 러시아군에 큰 자산이 됐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 2025.04.09 22:54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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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병 북한군, 번개처럼 빨리 적응…경험 헛되지 않을 것"
우크라이나 전쟁 파병 초기 시대에 뒤떨어진 전술을 선보이던 북한군이 '번개처럼 빠르게' 현대전에 적응해 러시아군에 큰 자산이- 2025.04.09 19:27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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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열정만 앞섰는데”… 북한군, 러 파병 이후 달라진 점은
러시아에 파병됐던 초기만 해도 뒤떨어진 전술을 선보이던 북한군이 현대전에 빠르게 적응해 우크라이나군에게 상당한 위협이 되고 있- 2025.04.09 19:26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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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군 "북한군, 현대전 신속 적응…피로 쓴 경험 헛되진 않을것"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됐던 초기만 해도 시대에 뒤떨어진 전술을 선보이던 북한군이 '번개와 같- 2025.04.09 18:1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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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장군님!"하면서 자폭…우크라군 "북한군 무섭다"
[이데일리 정다슬 기자] “김정은 장군님!” 러시아 쿠르스크 전선에서 포위된 북한 병사 한 명이 외친 말이다. 곧이어 그는 수- 2025.04.09 15:36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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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파병 6개월…청년 목숨값으로 군사·경제 이익 챙긴 北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북한이 러시아를 돕기 위해 우크라이나전에 병력을 보낸 지 6개월이 지났다. 북한은 지난해 6- 2025.04.09 09:22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