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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 이후 질서 뒤흔든 '4년 전쟁' 아직도 진행 중
[앵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해 전쟁을 일으킨 지 4년이 됐습니다. 냉전 이후 국제 질서를 흔들고 현대전의 양상을 바꾼- 2026-02-24 01:27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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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사 82곳을 숨겨 규제 회피" 영원 성기학 회장 검찰 고발
[앵커] 공정거래위원회가 노스페이스 등으로 널리 알려진 영원그룹 성기학 회장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3년간 계열사 82- 2026-02-24 01:27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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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관세 불확실성에 동반 하락 출발
뉴욕 증시의 3대 지수는 관세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고조되면서 하락 출발했습니다. 뉴욕 증권 거래소에서 우량주 30개로 구성된- 2026-02-24 01:27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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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역대 최연소·첫 성소수자 총리 취임...소수파 연정
네덜란드에서 역대 최연소, 최초의 성 소수자 총리가 탄생했습니다. 중도좌파 정당 D66을 이끄는 38살 롭 예턴 대표는 현지 시간 23일 헤이그의 하위스- 2026-02-24 01:27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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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관세 불확실성에 동반 하락 출발
뉴욕 증시의 3대 지수는 관세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고조되면서 하락 출발했습니다. 뉴욕 증권 거래소에서 우량주 30개로 구성된 다우존스 30 산업 평균 지- 2026-02-24 01:27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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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2차 종합특검 권영빈·김정민·김지미·진을종 특검보 임명
이재명 대통령이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가 요청한 특검보 후보자 중 4명을 임명하기로 결정했다. 23일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2026-02-24 01:26
-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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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컴퍼니, 서울 등 아시아태평양 스테이킹 인프라 구축 계획
나스닥 상장사 솔라나컴퍼니가 서울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스테이킹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발표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서울, 도쿄, 싱가포르,- 2026-02-24 01:26
- C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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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주재 미국 대사관, 해외로 직원들 대피시켜...이란 테러 가능성 대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규모 군사 공격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진 상황 속에, 미국 국무부가 레바논 주재- 2026-02-24 01:26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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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한테 지고, 메시 분노 폭발! 심판실까지 쳐들어갔다? 사실무근…MLS 측 "메시, 리그 규정 위반하지 않았어"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리오넬 메시가 손흥민의 LAFC(로스앤젤레스 FC)에게 패배한 뒤 심판실에 침입했다는 논란은 사실이- 2026-02-24 01:26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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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韓 축구 정말 다행이다!" SON 비시즌 '0' 출전, LA FC 감독 "손흥민 두 번의 부상…이제 돌아왔고, 천천히 관리해야 한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천만다행이다. '대한민국 캡틴' 손흥민(LA FC)이 부상을 딛고 돌아온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마- 2026-02-24 01:26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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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장관, 앤트로픽 CEO 압박성 소환...AI '클로드' 군사 활용 vs AI 윤리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인공지능(AI) '클로드'를 개발한 앤트로픽 사의 최고경영자(CEO)를 국방부로 소환했다고- 2026-02-24 01:26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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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의회, 미국과의 무역협정 승인 보류 방침”
[서울=뉴시스] 구자룡 기자 = 미국 대법원이 20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 관세 부과를 위법한 것으로 판결한 것과 관련- 2026-02-24 01:25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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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 서면 야산서 불...80대 주민 2도 화상
어제(23일) 저녁 8시 50분쯤 전남 순천시 서면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시간 반 만에 근처 비닐하우스 2동- 2026-02-24 01:25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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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하네, 착각하지 마" 강민호 이례적 쓴소리…2년 차 좌완 루키에겐 꼭 필요했을지도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애정 어린 채찍질이었다. 삼성 라이온즈 주전 포수 강민호(41)는 지난 22일- 2026-02-24 01:25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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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총리 "앤드루 前왕자 왕위계승 제외 지지"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에게 서한을 보내 미국 성착취범 제프리- 2026-02-24 01:24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