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위원은 최고위회의에서 "수많은 국민이 새로운 국민의힘을 주목하고 있다"며 "지지층을 넘어 국민이 듣고 싶은 말을 해야 한다"며 "국민의힘의 미래도 거기에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구체적인 정책을 제시하고, 정권을 향한 단호한 투쟁과 동시에 국민을 향한 든든한 책임을 보여줘야 한다"며 "그것이 바로 민생이고, 바로 경제"라고 강조했습니다.
[김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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