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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7 (토)

    이슈 김정은 위원장과 정치 현황

    북한 "김정은, 시진핑 초청으로 곧 방중…열병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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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김정은, 러 파병 "30~40대 자폭 군관 강한 충격"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열린 해외작전부대 국가표창수여식 연설에서 "30~40대 군관들이 적화점을 몸으로 막고 자폭의 길을 택한 사실은 강한 충격을 주었다"고 말했다고 조선중앙TV가 22일 보도했다. [조선중앙TV 화면] 2025.8.22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내달 3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중국 항일전쟁 승전 80주년 기념행사 열병식에 참석한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8일 보도했다.

    통신은 김 위원장이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시진핑) 동지의 초청에 따라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승리 80돐 기념행사에 참석하시기 위하여 곧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시게 된다"고 전했다.

    훙레이 중국 외교부 부장조리(차관보)도 이날 브리핑에서 "시진핑 주석의 초청으로 26명의 외국 국가 원수 및 정부 수뇌가 기념 활동에 참석한다"며 김정은 위원장 등 참석자 명단을 발표했다.

    다자 외교행사에 참석한 전례가 없는 김 위원장이 중국의 열병식에 참석한다면 다자 외교무대 데뷔가 된다.

    tr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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