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닌텐도가 12월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추가 게임 라인업을 발표했다.
10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닌텐도는 오는 17일부터 '레이맨2: 대탈출'(Rayman 2: The Great Escape)과 '토닉 트러블'(Tonic Trouble)을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클래식 라이브러리에 추가한다.
이번 라인업에서 주목할 만한 작품은 토닉 트러블이다. 유비소프트(Ubisoft)의 첫 번째 3D 플랫폼 게임인 이 작품은 실수로 지구에 강력한 약물을 쏟아버린 외계인 청소부 에드의 모험을 다룬다. 레이맨 제작자 미셸 안셀(Michel Ancel)이 기획했으며, 레트로 게이머들에게는 희귀한 타이틀로 평가받는다.
함께 추가되는 레이맨2는 1999년 출시 당시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은 시리즈 대표작이다. 2D에서 3D로 도약한 '슈퍼 마리오64'(Super Mario 64) 같은 변화를 이뤘으며, 현재도 시리즈 최고의 게임 중 하나로 꼽힌다. 지난 9월 레이맨 시리즈가 30주년을 맞이한 만큼 이번 추가는 의미가 깊다는 평가다.
한편,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동키콩64'(Donkey Kong 64)는 이번 업데이트에도 포함되지 않았다.
A double dose of #Nintendo64 adventure is coming your way! Rayman 2: The Great Escape and Tonic Trouble both jump onto Nintendo Switch Online + Expansion Pack December 17th. pic.twitter.com/RlDrprCdun
— Nintendo of Europe (@NintendoEurope) December 10, 2025<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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