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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닌텐도가 스위치2 클래식 서비스에 또 하나의 게임큐브(GameCube) 타이틀을 추가했다.
11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이제 스위치 온라인 + 확장팩 구독자는 와리오의 유일한 3D 플랫폼 게임 '와리오 월드'(Wario World)를 플레이할 수 있다.
2003년 출시된 와리오 월드는 트레저(Treasure)가 개발한 액션 중심의 플랫폼 게임이다. 와리오의 성이 블랙 주얼이라는 악당에게 점령당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리며, 플레이어는 다양한 적들을 물리치며 성을 되찾아야 한다. 해당 게임은 상업적으로 성공했지만, 짧은 플레이 타임이 아쉬운 점으로 지적됐다. 이는 최근 스위치2 클래식 앱에 추가된 '루이지 맨션'(Luigi's Mansion)도 마찬가지였다.
이로써 스위치 2의 닌텐도 클래식 앱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큐브 타이틀은 총 7종으로 늘어났다. 와리오 월드는 '젤다의 전설: 바람의 택트'(The Legend of Zelda: The Wind Waker), 'F-제로 GX'(F-Zero GX), '소울칼리버2'(Soulcalibur II), '슈퍼 마리오 스트라이커스'(Super Mario Strikers), '치비로보!'(Chibi-Robo!), 루이지 맨션에 이어 기존 명작 대열에 새롭게 합류했다.
한편, 닌텐도는 N64 에뮬레이터에 '레이맨2: 대탈출'(Rayman 2: The Great Escape)과 '토닉 트러블'(Tonic Trouble)을 12월 17일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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