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에는 지장 없어
전복된 SUV. /인천소방본부 |
16일 오후 2시3분쯤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 교차로를 달리던 스포츠유틸리티차(SUV)와 세단이 부딪쳤다.
이 사고로 SUV가 전복돼 50대 운전자와 동승자인 1살 아기가 다쳤다. 세단 운전자와 동승자도 목 부위 등에 통증을 호소해 모두 4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교차로에서 신호 위반으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부상자는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며 “사고 현장 CCTV와 차량 블랙박스 등을 확인하겠다”고 했다.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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