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와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는 최소한의 인원으로 특검을 구성해 최대한 신속히 출범시켜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다만 특검 추천권과 수사 범위를 놓고는 이견이 있어, 각 당의 조율 과정을 거친 뒤 다시 만나 조속히 마무리지을 예정입니다.
회동 뒤 송 원내대표는 "대부분의 경우 어느 정 도 비슷한 견해였다"고 말했고, 천 원내대표도 "논의가 원만하게 잘 이뤄졌다"며 "80%정도 협상 진전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김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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