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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6 (월)

    이슈 특검의 시작과 끝

    국힘 "민중기 특검 김기현 압수수색…국면 전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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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민중기 특검이 김건희 여사 가방 선물 의혹에 연루된 김기현 의원의 국회 사무실과 자택을 압수수색한데 대해 "통일교 특검을 피하고 국면을 넘기 위해 특검과 경찰이 준동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여태껏 압수수색이 이뤄진 시점은 이 정권과 민주당이 궁지에 몰렸을 때"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도 "이미 진술을 다 받았는데 뒤늦게 압수수색을 나온 것은 야당에 대한 탄압과 정치보복, 망신주기"라며 "다시 한번 민중기 특검을 특검해야 한다는 야당 주장이 타당하다는 것을 스스로 입증한 셈"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김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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