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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 운영 사진_ 광산구가 어르신과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의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광주광역시 광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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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 운영 사진_ 광산구가 어르신과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의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광주광역시 광산구][광주 전남=팍스경제TV]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주관하는 '2025년 모바일 보건소시스템(MPHIS) 활용 우수기관'에 선정돼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지역보건의료정보시스템(PHIS)은 전국 3천6백여 개 보건기관의 행정·진료·실적·통계 등 업무와 대민서비스를 전산화해 통합 운영하는 시스템입니다.
모바일 보건소시스템(MPHIS)은 230개 보건기관에서 현장 행정업무를 위해 태블릿으로 사용하는 모바일 앱입니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역보건의료정보시스템과 모바일 보건소 시스템 사용하는 보건기관 2백30개소를 대상으로 시스템 활용도(사전·후 평가, 개인정보 동의서 등), 건강관리서비스 연계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습니다.
광산구는 모바일 보건소시스템을 활용한 현장 중심 건강관리 서비스 운영과 디지털 기반 방문 건강관리 체계 구축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의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적극 도입해 어르신과 만성질환자 중심의 대면·비대면 통합 관리를 강화해 왔습니다.
광산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방문건강관리 현장에서 서비스가 자리 잡도록 노력해 온 방문간호사들의 성과"라며 "내년에는 정보통신기술(ICT) 융합을 통한 고품질의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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