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매일 김영이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은군협의회 황경선 자문위원이 17일 국가 발전과 사회 공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훈했다.
제1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황 씨는 사무처와 긴밀히 협력하며 중앙 차원의 통일 정책 자문과 운영 활동에 적극 참여해 왔다.
또 지역 차원에서는 정기회의와 정책 건의, 지역 통일 활동 등에 참여하며 민주평통의 역할과 위상을 높였고 지역사회 각계각층과의 소통을 통해 국민이 공감하는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앞장서 왔다.
황 자문위원은 "앞으로도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넓히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국민훈장은 대한민국의 정치·경제·사회·교육·학술 분야에 공을 세워 국민의 복지 향상과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훈장이다.
무궁화장(1등급), 모란장(2등급), 동백장(3등급), 목련장(4등급), 석류장(5등급) 등 5등급으로 구분되며 황 자문위원이 수훈한 목련장은 이 중 4등급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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