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내야수 황재균(38)이 19일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2006년 현대 유니콘스에서 데뷔해 키움, 롯데,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등을 거쳤다. KBO리그 18시즌 통산 220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5, 227홈런, 1121타점, 1172득점, OPS 0.785를 기록했다. 2014·2018년 아시안게임 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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