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하우스 3개 동 중 2개 동 부분 불에 타
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 26/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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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스1) 김기현 기자 = 26일 오후 3시 38분 경기 안성시 공도읍 한 딸기 재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다수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21대와 인력 60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서 20여 분 만인 오후 4시 7분 큰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현재까지 비닐하우스 3개 동 가운데 2개 동이 부분적으로 탄 것으로 전해졌다.
비닐하우스 3개 동 면적은 각각 1200m⊃2;, 470m⊃2;, 260m⊃2;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된다는 게 소방 당국 설명이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구체적인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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