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김천시 로제니아 호텔에서 ‘2025년도 K-U시티 프로젝트 성과포럼’이 열렸다.[경북보건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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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천)=김병진 기자]경북보건대는 지난 23일 김천시 로제니아 호텔에서 ‘2025년도 K-U시티 프로젝트 성과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K-U시티 사업의 우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산업 기반 인재 양성 및 혁신 기술 개발 지원에 기여하고 스마트물류 산업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성과포럼은 전문대학과 지역사회의 연계 및 협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다지고 스마트물류 산업의 주요 동향을 파악하는 데 중점을 뒀다.
경북보건대 교직원과 스마트물류 기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포럼은 스마트물류 분야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됐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K-U시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김천 지역 스마트물류 산업 발전에 공헌한 ▲쿠팡풀필먼트서비스(주) ▲GS네트웍스 ▲파스토(주) ▲뉴통 주식회사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 등 주요 참여 기업들에 감사패가 전달됐다.
경북보건대 이은직 총장은 “향후 스마트물류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지자체, 대학, 기업, 특성화 고교 등 다양한 주체와의 협력을 포함한 국책사업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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