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위성은 "가와사키 중공업 잠수함용 발전기의 경우 사양서에 요구된 연료 소비율을 충족하지 못했다"며 두 달 반 동안 지명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해상자위대 잠수함 25척은 모두 가와사키 중공업 엔진을 채택한 만큼 일본산 잠수함 도입을 타진해온 인도네시아 등에도 상당한 여파를 미칠 전망입니다.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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