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일본 총리는 트럼프 미 대통령과 통화한 뒤 취재진과 만나 "한미일 등 우호국 연계와 자유롭고 열린 인도태평양 실현을 협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한일 국방·방위당국 갈등과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어제 이재명 대통령 발언과 관련해 '3국 협력 완화 가능성을 경계하겠다'는 의도로 보입니다.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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