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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12시 10분쯤 충청남도 금산군 복수면 배터리 부품용 섬유공장에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22대와 소방관 30여명을 투입해 40여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화재 당시 공장 직원들은 점심 식사를 위해 자리를 비워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하지만 300여㎡ 건물 1채와 기계류 등이 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김은성 기자 kes@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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