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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5 (일)

    이슈 특검의 시작과 끝

    장동혁, '쌍특검 단식' 나흘째…"자유·법치 지켜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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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에 통일교 및 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나흘째 국회 로텐더홀에서 단신 투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장 대표는 SNS에 "자유와 법치를 끝까지 지켜내겠다"며 "대한민국은 권력자의 힘에 좌우되는 나라가 아니라 정의가 강같이 흐르는 나라여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장 대표는 물과 소량의 소금 외에는 음식물을 먹지 않고 있어 어제부터 건강 상태가 급격히 악화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국민의힘과 특검 연대에 나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남미 출장 귀국 일정을 앞당겨 내일 현지에서 출발 예정으로, 귀국 뒤 대응 방향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김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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