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원내대표는 최고위회의에서 "김경 서울시의원 녹취파일 120여개가 나왔고, 강선우 의원 뿐 아니라 민주당 전현직 당직자, 보좌진 이름이 줄줄이 등장한다"며 "민주당이 공천뇌물 특검을 회피하겠다는 것은 지선에선 뇌물공천하겠다는 선언"이라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또, 검찰 인사 관련해 대장동 항소 포기 배경에 대해 해명을 요구한 검사들이 한직으로 밀려났고, 대북송금 등 이재명 대통령 범죄사건 등을수사한 검사 모두 좌천당했다"며 "영화 대부에서나 볼법한 마피아 보복인사"라고 비판했습니다.
[김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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