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을 활용한 방제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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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 현장의 노동력 부담을 줄이고 스마트농업 기반 강화를 위해 '농업용 드론 조종자 자격 취득'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초경량비행장치 2종(최대이륙중량 7kg 초과~25kg 이하) 국가자격증 취득 과정으로 이론교육과 모의·실기비행을 포함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대상은 단양에 주소를 둔 농업인(농업경영체 등록자)으로 모두 2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드론 전문 교육기관에 위탁해 3∼6월까지 4개월간 진행되며 교육비의 70%를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13일까지다.
군 관계자는 "농업용 드론은 병해충 방제는 물론 농작업 효율을 높일 수 있는 핵심 기술"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에 바로 투입 가능한 드론 방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농촌의 지속 가능한 인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군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043-420-3412)으로 문의하면 된다. /단양=목성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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