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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경북 영덕군 영덕읍 창포풍력발전단지에 있는 풍력발전기 1기가 도로를 덮쳤다. 발전기 기둥이 뚝 꺾인 모습이다. 당시 지나가던 차량이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영덕군에 따르면, 창포풍력발전단지는 2005년 완공됐다. 높이 80m 크기의 발전기 24기가 설치돼 있다. 영덕군 관계자는 “사고 당시 영상을 보면 날개가 파손되면서 발전기가 균형을 잃은 것으로 보인다”며 “구체적인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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