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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8 (일)

    이슈 선거와 투표

    장동혁 "이 대통령 '부동산 분노' 지방선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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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놓고 "집 가진 국민을 갈라치고 공격해서 표를 얻으려고 하니 집값은 더 오르고 집 없는 서민의 절망만 더 커지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을 향한 분노도 아마 지방선거용일 것"이라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이어 "대통령은 다주택자를 마귀에게 영혼을 판 사람이라고 공격한다"면서 "청와대에도, 내각에도 마귀가 한둘이 아니다"라고 비판했습니다.

    [김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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