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 숫자는 2024년 5만 9천여 건에서 지난해에는 15만 2천여 건으로 3배로 크게 올랐습니다.
캄보디아 범죄 사태로 실시간 안전 정보와 위치 공유 기능에 대한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 민지숙 기자 / knulp13@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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