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16 (월)

    캄보디아 사태에…지난해 '해외안전여행' 앱 다운로드 급증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지난해 캄보디아 한국인 납치, 감금 사태 이후 외교부가 운영하는 '해외안전운영' 모바일 앱 이용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용자 숫자는 2024년 5만 9천여 건에서 지난해에는 15만 2천여 건으로 3배로 크게 올랐습니다.

    캄보디아 범죄 사태로 실시간 안전 정보와 위치 공유 기능에 대한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 민지숙 기자 / knulp13@gmail.com ]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