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국회의원 이모저모 장동혁 “대통령 글에 노모 걱정 커…불효자는 운다” 경향신문 원문 입력 2026.02.16 12:59 최종수정 2026.02.16 13:02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