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의장은 SNS를 통해 민주주의가 국민의 삶으로 입증될 때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며 정치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민생의 어려움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어 22대 국회 개원 당시의 초심을 되새기며 새해에도 국회가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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