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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6 (월)

    우 의장 "도약의 한 해 되길…정치가 더욱 노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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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원식 국회의장이 설 명절을 맞아 대한민국이 위기를 넘어 새로운 도약의 길로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우 의장은 SNS를 통해 민주주의가 국민의 삶으로 입증될 때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며 정치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민생의 어려움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어 22대 국회 개원 당시의 초심을 되새기며 새해에도 국회가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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