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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6 (월)

    이 대통령 "살지도 않을 집 사모아 온갖 사회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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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 보유와 관련해 세제·금융·규제 등 부당한 특혜를 회수해야 하고 사회 문제에 대해 일정 정도 책임과 부담을 지우는 게 공정하고 상식에 부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SNS를 통해 집은 투자수단일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주거 수단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누군가 돈을 벌기 위해 살지도 않을 집을 사 모으는 바람에 주거용 집이 부족해 온갖 사회문제를 야기한다면 찬양하고 권장할 일이 못 되는 것은 분명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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