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고비사막과 내몽골 고원에서 발생한 황사가 한반도를 덮친 22일 서울 종로구에서 바라본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이날 수도권과 강원·충청 등에서 황사 위기경보 ‘주의’ 단계가 발령됐다가 대부분 해제됐다. 이번 황사는 북서풍을 타고 남동진하면서 23일까지 전국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