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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17개 시도·광역문화재단과 함께 다음 달 3∼31일 'K-아트 청년 창작자 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할 기초예술 분야 청년 창작자들을 모집한다.
만 39세 이하 기초예술 분야 청년 창작자 3천명에게 연 900만 원씩 창작지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연극, 뮤지컬, 무용, 클래식, 전통예술), 다원예술, 융·복합예술 등 기초예술 분야이며 대중음악이나 영화 등 대중예술은 제외한다.
신청방법은 예술위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최종 지원 대상자는 5월 중순 선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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