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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민주당, 룰라 브라질 대통령 방한 환영…"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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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

    [CBC뉴스] 더불어민주당은 23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의 국빈 방한을 환영하며 양국 공동 번영을 위해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한국과 브라질이 민주주의를 지켜내야 하는 과제를 겪어온 나라라며 이번 방한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과 룰라 대통령이 시민과 노동 현장에서 정치 여정을 이어왔다는 점을 언급하며, 민주주의를 통해 국민 삶을 지켜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확인했다고 평가했다.

    민주당은 양국 정상이 한-브라질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고 이를 이행하기 위한 4개년 행동계획을 채택한 데 대해 선언을 넘어 실행 로드맵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또 이번 방한이 민주주의 가치를 토대로 양국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성과가 양국 국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이어지도록 정부와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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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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